Showing posts with label yummy.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yummy. Show all posts

Monday, February 18, 2013

Central de Pizza , D.F.














aqui les comparto una de las pizzerias muy ricas.
esta pizzeria es al estilo argentino.


mas info a :http://www.centraldepizzas.com/


 Contact : elenachoe@gmail.com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Monday, October 29, 2012

Mmmmm.. Green tea latte. what more do you need?



Its hard to find where to get some green tea latte in Mexico city.

only Starbucks..has the best green tea latte.

and the pic othe right - its called : PAN DE QUESO.. it has cheese in it..and its sooooo good!


Happy Monday!



Es muy dificil encontrar un lugar donde puedas tomar un latter de te verde aqui en D.F.
poreso voy a starbucks a tomarlo..y me encanta...asi super cargado es como me gusta ..con un pan de queso!


Que tengan un lunes muy bonito!






한국에 있을 때는 스타벅스..비싸서 자주는 못갔습니다.
이 곳은 스타벅스 커피값이 착해서..마셔도 그리 된장녀 소리는 안 듣습니다..

스타벅스 이외에 다른 커피숍들도 싼 곳이 아주 많이 있구요.

하지만 그린티 라떼를 파는곳은..제가 알기로는 스타벅스 하나 뿐입니다.


종종 가서 진~하게 해달라고 하고 사먹는데..어찌나 맛있는지!

저 라떼가 (alto 사이즈..즉 세 개의 컵사이즈 중 젤 작은사이즈) 원화로 치면
3500원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아메리카노의 경우에는 2천원도 안되는 돈이구요,,,^^

두번째 사진의 빵 사진은..pan de queso라고..안에 치즈가 들어있습니다.
먹어보면 마치..우리나라 던킨 도너츠에서 파는 찹쌀빵같은 맛이랄까요..?
하나에 800원 꼴인데...가끔 먹습니다.^^ 참 맛나요~



xoxo




business contact to : jwphotography07@gmail.com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

Saturday, October 27, 2012

Qué rico..! El trompo

Fui a la taqueria ' El Trompo´, el pastor estaba biiiiien rico..
les recomiendo muchisimo!


오늘은 수많은 따꼬집 중에, 누군가의 추천을 받은 곳으로 가봤습니다.
멕시코시티의 el trompo라는 곳이고 . 체인이 여러군데에 있습니다.



pastor고기 즉..GOAT 고기입니다..
수많은 따꼬집에서 먹어봤지만..여기만큼 맛있는 곳 적은 것 같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salsas
멕시코음식을 먹을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 살사- (소스) 입니다.
이 곳은 한 5가지정도가 나오더군요..아 행복해~~

 

frijoles charros, mi favorito!
frijoes charros 라고 하는 음식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만 콩 수프 같은 것입니다.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멕시코 음식 중의 하나입니다..
이건 메인 이라기 보다는 사이드메뉴같은 것입니다..~
 




gringa de pastor
그링가 라고 하는 것입니다.
본래 - 그링가 gringa-는 미국여자를 놀리듯?이 부르는 단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미국사람을 비하해서 말할때 양키 라고 하듯이..

여기선 남자-미국사람-을 흔히 gringo 여자는 gringa라고 합니다.

이 음식이 왜 그 이름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각 면에 또르띨야를 대고 그 사이에 고기와 치즈를 넣어서 만든 요리입니다.

 

queso fundido con chorizo

 

mm q riiiiiiiiiiiiiiiiiiiico !
저 치즈 쭉 쭉 늘어난 것 보이시죠?

멕시코에서 살 안찌기란 정말 정말 힘든 일입니다..^^






business contac to jwphotography07@gmail.com


All pictures cannot be copied without per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