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27, 2012

Qué rico..! El trompo

Fui a la taqueria ' El Trompo´, el pastor estaba biiiiien rico..
les recomiendo muchisimo!


오늘은 수많은 따꼬집 중에, 누군가의 추천을 받은 곳으로 가봤습니다.
멕시코시티의 el trompo라는 곳이고 . 체인이 여러군데에 있습니다.



pastor고기 즉..GOAT 고기입니다..
수많은 따꼬집에서 먹어봤지만..여기만큼 맛있는 곳 적은 것 같습니다.
정말 맛있습니다.~


salsas
멕시코음식을 먹을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 살사- (소스) 입니다.
이 곳은 한 5가지정도가 나오더군요..아 행복해~~

 

frijoles charros, mi favorito!
frijoes charros 라고 하는 음식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만 콩 수프 같은 것입니다.
제가 제일로 좋아하는 멕시코 음식 중의 하나입니다..
이건 메인 이라기 보다는 사이드메뉴같은 것입니다..~
 




gringa de pastor
그링가 라고 하는 것입니다.
본래 - 그링가 gringa-는 미국여자를 놀리듯?이 부르는 단어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미국사람을 비하해서 말할때 양키 라고 하듯이..

여기선 남자-미국사람-을 흔히 gringo 여자는 gringa라고 합니다.

이 음식이 왜 그 이름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각 면에 또르띨야를 대고 그 사이에 고기와 치즈를 넣어서 만든 요리입니다.

 

queso fundido con chorizo

 

mm q riiiiiiiiiiiiiiiiiiiico !
저 치즈 쭉 쭉 늘어난 것 보이시죠?

멕시코에서 살 안찌기란 정말 정말 힘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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